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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추계 사적지 답사
- 이종찬 광복회장은 10월 23일 임직원 및 경기지부 양평지회 회원 50여 명과 함께 양평 일대 사적지를 답사하며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되새겼다.
이종찬 광복회장,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과 환담
- 이종찬 광복회장은 10월 22일 광복회를 방문한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을 만나 헌법정신과 국군의 정통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두 사람은 “국군의 뿌리는 의병·독립군·광복군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국군조직법 개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종찬 회장, 무명용사 추모제서 한미동맹 회복 촉구
- 이종찬 광복회장은 10월 20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대한독립군 무명용사 추모제’에 참석해 미국의 통상압박을 비판하고 한미동맹 회복을 촉구했다.
- 이종찬 광복회장은 10월 3일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건국기원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임시정부의 전통을 계승해 개천절을 국경일 ‘건국기원절’로 제정해야 한다”며 “광복회는 개천절을 민족의 건국기념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매년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광복회에 추석 격려금 전달
- 9월 26일 (금), 광복회는 대통령실로부터 추석 격려금을 전달받았다. 이종찬 광복회장은 정부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를 표하며 광복정신 계승과 민족정기 확립에 최선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찬 광복회장, 독립운동가 기념식서 업적 기려
- 이종찬 광복회장은 12월 12일 아일랜드 선교사 3인을 기리는 행사에서 기념사를 통해 이들의 헌신적 독립운동을 높이 평가했다.
광복회, 제1차 복지증진위원회로 회원 복지 강화 본격화
- 이종찬 광복회장은 12월 5일 열린 제1차 복지증진위원회에서 위촉장을 수여하며 “회원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종찬 광복회장, '바람직한 한일관계' 학술토론회 참석
- 이종찬 광복회장은 지난 29일 광복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바람직한 한일관계’ 학술토론회에 참석해 한일 관계의 법적·역사적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를 격려했다. 이 회장은 "한일 관계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 학술적 논의가 중요하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이종찬 광복회장은 11월 28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린 토크쇼 ‘의병항쟁과 독립정신, 시민의 힘으로 여는 미래’에 참석해 독립정신의 계승과 시민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 이종찬 광복회장
- 2024년 11월 26일, 광복회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보훈 이불세트 전달식에 이종찬 광복회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독립유공자 후손인 배우 한수연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독립운동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KBS1TV '시사기획 창' 사전녹화
- 이종찬 광복회장은 12월 5일날 방송된 KBS1TV '시사기획 창' 사전녹화를 11월 22일 광복회장실에서 진행했다.
'독립운동단체연합' 결성, 공동결의문 채택
- 11월 7일 여의도 광복회관 3층 대강당에서 ‘독립운동단체연합’을 결성하고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 이 연합에는 광복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독립운동 단체들이 참여하여 단결의 결실을 맺었다.
강화도 항일운동 사적지 답사
- 11월 3일, 이종찬 광복회장은 광복회 임직원들과 함께 강화도를 방문하여 지역 항일 역사와 독립운동 사적지를 답사했다. 이 경험을 통해 독립운동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광복회의 목표에 대한 열정을 높였다.
이종찬 광복회장과 싱하이밍 중국대사, 주한중국대사관에서 만남
- 2023년 11월 1일 이종찬 광복회장과 중국 주한대사 싱하이밍이 주한 중국 대사관에서 열린 공식 만남에서 양국 간의 협력과 우호적인 관계를 강조하며 중요한 논의를 진행했다.이종찬 광복회장은 만남에서 중국과의 국제적인 협력을 강조하면서, 한국과 중국 간의 문화 교류 및 인적 교류를 강화하는 데도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MBC PD수첩 출연 '역사전쟁, 왜 홍범도장군을 지우려 하나'
- 이종찬광복회장은 10월24일에 방영된 MBC PD수첩 '역사전쟁, 왜 홍범도 장군을 지우려 하나' 사전녹화에서 국군의 뿌리는 의병•독립군•광복군이고 역사는 단절되지 않고 이어진다고 강조하고 건국절 논란에 대해 일제가 우리를 강점했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