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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광복회에 추석 격려금 전달
- 9월 26일 (금), 광복회는 대통령실로부터 추석 격려금을 전달받았다. 이종찬 광복회장은 정부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를 표하며 광복정신 계승과 민족정기 확립에 최선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복 80주년 기념 국제학술심포지엄 '세계사의 보편적 가치와 한국독립운동'
- 이종찬 광복회장은 9월 26일(금),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의정원홀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국제학술심포지엄에 참석였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일본·중국·호주 등 4개국 학자가 참여해 독립운동의 세계사적 의미를 논의했다. 이 회장은 "힘이 아닌 가치로 세계 질서를 세운 것이 독립운동”이라고 역설했다.
광복 80주년 이달의 독립운동 '한국광복군 창설 선정패 수여식'
- 이종찬 광복회장은 9월 17일 광복군 창설 8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이달의 독립운동’ 선정패 수여식에 참석하였다. 이 회장은 "광복군은 국군의 뿌리이며, 그 정신은 자주독립과 민주공화국을 세우려는 희망이었다”고 강조했다.
독립운동정신 계승과 후손 예우 학술토론회
- 이종찬 광복회장은 9월 2일(화)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세미나 – 독립운동정신 계승과 후손 예우 학술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이 회장은 독립운동가 후손이 존중받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강조하였다.
정미의병 기념식
- 이종찬 회장은 29일 서울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광복80주년 정미의병 기념식’에 참석했다. 회장은 기념사에서 정미의병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선열들의 독립정신 계승을 다짐했다.
이종찬 광복회장, 한국해비타트와 협력 논의
- 이종찬 광복회장은 10월 16일,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과 만나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개선 사업과 광복 80주년 기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회장은 "이번 협력이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찬 광복회장, 한글날 맞아 연극 '반디' 관람 및 토크콘서트 개최
- 이종찬 광복회장은 한글날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연극 '반디'를 관람하고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이 회장은 "3·1운동에 참여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 중 일부만 기억되고 있다"며, 잊혀진 영웅들의 존재를 되새겼다고 밝혔다.
이종찬 광복회장, '이상설 기념관' 초대 명예관장으로 위촉
- 이종찬 광복회장은 지난 10월 4일 진천군에서 열린 제44회 생거진천 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이상설 기념관' 초대 명예관장으로 위촉됐다. 진천군은 이 회장이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와 국가 정체성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번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 회장은 수여식에서 지역사회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독립운동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이종찬 광복회장, <그들이 꿈꾼 세상> 특별전 축사
- 이종찬 광복회장은 2024년 9월 30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린 <그들이 꿈꾼 세상> 특별전에서 축사를 전했다. 그는 "임시정부의 문화 독립운동이 민족정신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이번 전시가 독립운동가들의 꿈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라이트의 국가 개조 구상 저지 1차 만민역사공동회 및 긴급대토론회
- 이종찬 광복회장은 9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뉴라이트의 국가 개조 구상 저지 토론회'에 참석했다. 민주연구원과 더불어민주당 정동영 의원실이 주관한 이 자리에는 함세웅 신부, 정근식 교수, 김용만 의원 등이 참석해 역사 왜곡 대응을 논의했다. 이 회장은 "독립운동 정신이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역사 왜곡을 강하게 비판하고, 광복회는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복회 출입기자 간담회
- 광복회 출입기자 간담회가 9월 25일 (월) 오전 광복회관 3층 대강당에 열렸다. 이종찬 광복회장은 1920년 10월 24일 자 ‘뉴욕트리뷴’ 신문을 소개하며 ‘한국 국민은 독립만이 목적이다, 그렇기에 일본하고 반대가 되면 소련하고도 친할 수 있다’고 나와 있는데 그것은 1927년 공산당에 가입한 홍범도 장군을 비롯한 당시 공산당 가입자가 진짜 공산주의자가 아니라 독립운동 방편으로 가기 위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홍일 장군 서거 제43주기 추모제
- 독립유공자이자 한국전쟁(6.25전쟁) 영웅인 일서(逸曙) 김홍일 장군 서거 제43주기 추모제가 22일 서울 종로구 소재 이북5도청에서 열렸다. 이종찬 광복회장과 박민식 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양종광 평안북도지사, 윤동진 평안북도 중앙도민회장과 회원, 독립유공자 유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백파 김학규 장군 서거 56주기 추모회
- 항일독립운동과 민족 번영을 위하여 평생을 바친 김학규 장군을 기리는「백파 김학규 장군 서거 56주기 추모회」가 9월 20일(수)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에서 거행되었다.이번 추모식에는 이종찬 광복회장을 비롯해 김진이 서울남부보훈청장, 광복군 유족회회장의 추모사가 있었고 이어 추모예배, 헌화‧분향, 추모헌시, 독립군가 합창, 유족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되었다.
제1차 현안 정책 간담회
- 제1차 현안 정책 간담회가 9월 14일 광복회관 3층 대강당에서 이사, 전국시도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는 이종찬 광복회장은 현재 건국절 논란과 독립영웅 흉상철거 등과 관련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광복회가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미 서북부지회장 내방
- 윤행자 미 서북부지회장이 9월 19일 본회를 내방했다. 이날 윤 지회장은 미주한인 이민 120주년 기념으로 지회에서 발간한 <미주한인 독립운동의 요람 샌프란시스코> 책을 이종찬 회장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