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는 8월 8일 광복회관에서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 주재 정책간담회를 열고 후손 예우 확대, 독립유공자 발굴, 친일재산 환수 등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김 진 부회장은 “수권자 중심 구조로는 후손 예우가 불가능하다”며 제도 개편을 촉구했고, 강 차관은 “제안 사항을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