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출마’ 전현희, 7만석 ‘서울돔-아레나’ 승부수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3.26

 서울시장 출마 ’ 전현희 , 7 만석  서울돔 - 아레나 ’ 승부수

“BTS 는 있는데 공연장은 없다  서울을 K- 콘텐츠 수도로 

 서울돔 - 아레나 ’ 공연 중계권 서울 공영방송 TBS 에 부여할 것

 

[서울-광복회]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는 26일, 동대문 DDP를 해체하고 7만석 규모의 ‘서울돔-아레나’를 건립해 서울을 K-콘텐츠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는 대형 공연장 부족으로 BTS 같은 글로벌 아티스트 공연이 해외에서 열리는 현실을 지적하며, 공연·e스포츠 등을 결합한 복합 시설로 연간 최대 13조 원의 경제효과와 2만 명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침체된 동대문 상권 회복 효과를 강조하며, 민자사업 방식으로 세금 부담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BTS 광화문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중계됐지만 , 서울돔 - 아레나에서 열리는 공연의 모든 중계권은 서울 공영방송 TBS 에 부여해 시민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겠다 ” 고 밝혔다 <이장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