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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당의 위업을 받드는 참된 혁명가“로 평가
북한,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당의 위업을 받드는 참된 혁명가“로 평가
[서울-광복회 뉴스] 북한이 세계 여성의 날(국제 부녀절)을 맞아 여성들이 당 정책 수행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선로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사설에서 제9차 당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변혁 투쟁에서 여성들이 혁명적 기개를 발휘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문은 생산 성과를 낸 노동자와 국제 대회에서 활약한 여성 체육인을 언급하며 여성들을 “당의 위업을 받드는 혁명가”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논설에서는 자본주의 사회가 여성 차별이 심한 곳이라고 주장하며 체제 우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정은의 어머니날 제정, 전국 어머니대회 개최, 평양산원 연구소 설립 등을 ‘여성 친화 정책’으로 부각했다. <이장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