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원로회원 한자리에… 단체 발전 방향 논의
부산서 제4차 연고지 원로자문회의 개최
10월 28일 부산광역시지부와 부산광복기념관에서 ‘2025년도 제4차 연고지 원로자문회의’가 열렸다. 김진 부회장, 윤운용 이사, 황긍재 복지국장을 비롯해 부산·울산·경북·경남·대구 등 영남권 원로회원과 각 지부장, 지회장, 대의원이 참석해 단체의 발전 방향과 회원 복지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부산광복기념관 위패봉안소를 찾아 참배하고, 홍보관을 둘러보며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겼다. 회의에서는 지역 간 협력 강화와 복지제도 개선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본회는 원로회원들의 제언을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