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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적극 환영” “국민 뜻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심판” 광복회 성명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적극 환영”
“국민 뜻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심판” 광복회 성명
성명서 전문
광복회(회장 이종찬)는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해임에 대해 만시지탄이지만, 적극 환영한다.
이는 그동안 독립운동 정신을 선양해야 될 위치에서 오히려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한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다.
또한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며, 피로 쓰인 역사는 결코 혀로 덮을 수 없다는 역사 정의를 보여주는 것이다.
김 관장은 독립운동 역사교육의 장이자, 독립 선열의 성지인 독립기념관을 종교시설로 사유화했던 장본인이다.
“일제하 한국인 국적은 일본이었다”면서 대한민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부정해 왔고, 온 국민이 기뻐하는 광복절에 “해방은 연합국의 선물”라 망언을 일삼
음으로써 독립기념관 관장으로서의 자질과 품위를 오래전부터 실추해 왔다.
이번 해임은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일 뿐이다.
광복회는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뉴라이트 세력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독립운동 선열들의 이름으로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을 천명한다.
2026년(대한민국 108년) 2월 20일
광 복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