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 23 .

이종찬 광복회장, ‘국채보상운동’ 기념식서 독립운동 계승 강조

- 이종찬 광복회장은 1월 23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열린 ‘이달의 독립운동’ 선정 기념식에 참석했다. 행사에서 그는 대구형무소 수감 독립운동가 발굴에 기여한 정인열 교수와 청소년 독립운동사 교육에 앞장선 이승희 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독립운동 정신 계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01 . 21 .

이종찬 광복회장, 뉴스토마토 연중기획 ‘다시 민주주의’ 초청 강연

- 이종찬 광복회장은 1월 21일 뉴스토마토 사옥에서 열린 ‘다시 민주주의’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 민주주의 수호와 독립운동 정신의 계승을 강조하며, 대한민국 현대사 속 민주주의 발전 과정과 도전 과제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01 . 16 .

이종찬 광복회장, 영화 『독립군』 제작 발표 기자회견 참석

- 이종찬 광복회장은 1월 16일 광복회관에서 열린 영화 『독립군』 제작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홍범도장군 기념사업회 초대 이사장으로서, 홍범도 장군의 생애와 무장독립운동의 의미를 강조하며, 육사 내 흉상 철거 논란과 역사왜곡 시도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했다.

01 . 14 .

이종찬 광복회장, 『장흥 자서전: 백범 김구 암살의 전말』 출판기념회 참석

- 이종찬 광복회장은 1월 1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장흥 자서전: 백범 김구 암살의 전말』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다. 이 회고록은 장흥 선생(광복회 부회장 역임)의 증언을 담아 김구 암살의 배후를 조명한 책이다. 이 회장은 행사에서 김구 암살의 진실과 장흥 장군의 헌병사령관 교체 배경을 논의하며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다.

01 . 02 .

신년 참배로 새해 시작

- 2025년 1월 2일(목) 오전, 이종찬 광복회장은 서울 현충원 현충탑에서 신년 참배를 시작으로 충열대, 대한독립군무명용사위령탑, 효창공원 의열사를 차례로 방문해 독립운동 선열들의 희생과 정신을 기렸다. 이 회장은 방명록에 "광복 80주년인 올해, 민주주의와 번영하는 대한민국,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새해의 결의를 다졌다.

2024
06 . 27 .

2024학년도 광복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 이종찬 광복회장은 6월 26일 광복회관에서 '2024학년도 광복장학회 장학증서 및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광복회는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06 . 26 .

백범 김구 선생 제75주기 추모식

-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4년 6월 26일, 백범 김구 선생의 제75주기 추모식이 엄숙하게 열렸다.이번 추모식에는 이종찬 광복회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해 백범 김구 선생의 숭고한 독립운동 정신을 기렸다.

06 . 20 .

6월의 독립운동가’ 선정패 수여식

- 6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광복회관에서 ‘6월의 독립운동가’ 선정패 수여식이 열렸다.이종찬 광복회장,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 타마라 모휘니 주한 캐나다 대사,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 스캇 라반 주한 미국 대사관 행정관 등이 참석했다.이번 수여식에서는 캐나다의 프레드릭 맥켄지, 미국의 플로이드 톰킨스, 프랑스의 루이 마랭을 기리며, 이들을 대신해 각국의 대사와 외교관에게 선정패를 수여했다.

06 . 17 .

광복회 학술원 개원식

- 2024년 6월 17일 오후 3시 서울 광복회관 3층 대강당에서 광복회 학술원의 개원식이 열렸다.이종찬 광복회장은 이자리에서 광복회 학술원은 독립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계승하고 이를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말했다. 그밖에도 우원식 국회의장,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전광삼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허동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등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06 . 14 .

우원식 국회의장과 접견

- 2024년 6월 14일 금요일, 이종찬 광복회장은 국회의장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접견했다. 만남에서 우원식 의장은 “현대사에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을 기리는 일은 국가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며, 독립영웅들이 조명 받고 높게 칭송 받도록 하여 정체성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에 이종찬 광복회장은 “선현들의 정신을 올바르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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